[연속기고] 사드 배치를 바라보는 성주 청소년의 눈 (4)

대한민국이지 대한미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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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18:22 | 최종 업데이트 2016-07-21 18:22

[편집자 주=7월 13일 정부의 일방적인 사드 배치 결정 이후 성주군민들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15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성주를 방문해 “죄송하다”면서도 “사드는 안전하다”고 말해 사드 반대 운동은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에 <뉴스민>은 성주군민들 중 청소년의 목소리를 듣고자 했고, 기고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그림 3편을 함께 싣습니다. 보내주신 글을 매일 <뉴스민>에 싣습니다. 기고는 이메일(newsmin@newsmin.co.kr) 또는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뉴스민), 뉴스민 페이스북 메신져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이지, 대한미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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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결사 반대! 사드가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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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미국의 억압에 의해
어쩔수 없이 내린 결정이란걸
우리 국민이 막아낼거라
믿고 있다는 걸
지금도 우리를 마음속 깊이
응원한다는 것을
당신도 나도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우리는 서로를 믿습니다
사드 배치 철회를
우리는 이루어 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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