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의원, 활동가, 창업가, 여성이 대구를 말하다

11일, 경북대서 대구경북학회 청년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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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9 20:00 | 최종 업데이트 2017-11-09 20:03

청년 시의원, 활동가, 창업가,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대구는 어떤 모습일까. 대구경북학회 청년분과(위원장 권영현)가 주최하는 청년학술대회가 오는 11일(토) 오전 10시 경북대학교 경상대학 211호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사진=대구경북학회 청년분과 제공]
지난 4월 발족한 대구경북학회 청년분과 회원들의 자발적 모임에서 출발한 이번 학술대회는 다양한 청년의 눈으로 대구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권영현 대구경북학회 청년분과 위원장은 “‘청년도시 대구를 말하다’라는 주제를 통해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 중 청년문화, 청년 창업, 청년의 정치 참여, 청년 여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제가 이루어지고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배재훈 대구시의원, 추현호 위드스미스 대표, 제갈덕주 한국어문화원 책임연구원, 한윤조 매일신문 차장이 각각 발제한다.

청년학술대회가 궁금하거나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대구경북학회 청년분과(010-2103-33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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