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성태 달서구의원, 대구시의원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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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달서구의원(사진=김성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성태(64) 달서구의원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 대구시의원에 도전한다.

4일, 김성태 달서구의원은 달서구 대구시의원 제3선구(진천동, 월성1동 월성2동)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성태 의원은 달서구의회 재선의원으로 5대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6대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또, 더불어민주당 달서을 지역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위원회 부의장, 대구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으로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대구시와 달서구 월배지역 발전을 위해 시의원 당선을 위해 도전한다”며 “8년간의 구정업무와 주민들에게 인정받고 검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업무와 지역현안들을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성태 의원은 ▲진천(유천동)지역 중,고등학교 설립 ▲유천동지역 치안 방범파출소 개소. ▲월배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지하철기지창 조속 이전 ▲대곡 2지구 제척지 개발 ▲취수원이전 맑은물 공급 ▲두류정수장 시청이전 개발 ▲성서행정타운 개발 ▲상화로 고가(지하)차도 조기 건설 ▲조암로 등 정체구간 도로건설 조속시행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성태 의원은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수창초, 능인중·고등학교, 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했고 경북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