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 후보, 미세먼지 개선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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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7:15 | 최종 업데이트 2018-05-18 17:15

바른미래당 강대식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미세먼지 관련 환경 개선 공약을 18일 발표했다.

▲미세먼지 저감 살수차 [사진=강대식 예비후보 제공]
강 후보는 민선 6기 동구청장 재직 시절 시험 시행했던 ‘안개형 분무살수차 운행’, ‘대기배출사업장 청소주간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 후보는 Iot 기반 구민 체감형 미세먼지 측정망 구축, 능동적 정책 수립, 미세먼지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계층 및 주요 배출원에 대한 대응 체계 마련 등을 공약했다.

이밖에 재임시절 파악한 ‘용수천 지방하천 정비, 공산댐 상류 오수관거 개설, 신암동 공고네거리 주변 오수관로 정비’ 등의 세부 공약을 발표하였다.

강 예비후보는 “동구는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펼쳐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겠다”며 “도시를 쾌적하게 만드는 현장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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