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민심번역기:뻘건맛 최종회] 보수, 전라도, 박정희 그리고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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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1 22:14 | 최종 업데이트 2018-06-11 22:14

오는 6.13지방선거가 끝나면 “경북사람들은 원래 그래”, “왜 지역언론들은 지역 이야기를 다루지 않을까?”, “선거가 끝나면 어차피 뻘건맛이다. 빨간색 당만 찍어준다는 이야기가 나올 게 뻔한데, 왜 그렇게 되는지를 일종의 탐사보도 해보자”고 시작한 뉴스민 6.13지방선거 프로젝트 경북민심번역기:뻘건맛.

그렇게 4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경북 23개 시·군 중 13개 시·군의 민심을 생중계했습니다. 그 질문들과 대답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챕터1. 우리가 자유한국당을 뽑는 이유
왜 많은 사람들은 자유한국당을 지지할까요? 경북 시민들은 ‘뿌리’, ‘보수’, ‘습관’, ‘지역’, ‘애착’을 이유로 말했습니다. 그 속내가 무엇인지 뉴스민이 분석해봤습니다.

#챕터2. 내 삶을 바꿔줬던 박정희, 그런 정치인은 이제 없다
취재한 경북 13개 시·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됐던 정치인은 ‘박정희’였습니다. 박정희는 먹고 사는 문제와 연관된 중요한 키워드였습니다.

#챕터3. 그래도 변화의 바람이,
경북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 가운데 하나는 “사람 보고 뽑는다”였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변화의 조짐들이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도 살펴봤습니다.

[경북=뉴스민 경북민심번역기 특별취재팀]
영상: 박중엽 기자, 김서현 공공저널리즘연구소 연구원
취재: 김규현 기자, 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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