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관용, 남유진, 책임 방기로 3년 넘긴 아사히글라스 해고 문제+2MB

모두의 뉴스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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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20:44 | 최종 업데이트 2018-12-03 15:09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문제가 3년을 넘겼습니다. 노동부에 불법파견,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한 지도 3년이 넘겼지만, 검찰은 아직 기소 여부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이 이렇게까지 시간을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외투기업 유치에만 열을 올린 김관용 전 경북도지사, 해고 사태가 벌어진 이후에도 이를 방관한 남유진 전 구미시장의 책임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전범기업인 아사히글라스의 역사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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