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갤러리 기획 ‘스타 워즈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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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06:10 | 최종 업데이트 2019-06-02 06:11

대백프라자갤러리가 지난달 28일부터 기획전 ‘예술의 콜라보레이션- 스타 워즈 본’을 열고 있다. 미술가와 패션디자이너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의 기획은 설치미술가 손 귤이 맡았다.

▲'스타 워즈 본'전 - 대백프라자갤러리[사진=정용태 기자]

기획자 손 귤 작가는 "미술작가들의 예술작품과 아트상품, 패션디자이너들의 예술성 높은 디자인 작업물을 한 자리에 모은 전시다. 연말에는 예술성 높은 작가들의 작업을 원작으로 패션디자이너의 감각을 더한 상품을 선뵐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전시작은 이동재 화가의 ‘Good friends' 연작, 이태호의 '선인장의 꿈-희망' 연작, 조미향의 ‘Layers of moments’ 연작, 김민정, 한현재, 구정희의 전시 의상 및 공예품 등 100여 점이다.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결합시킨 아트상품은 노트, 손가방, 손수건, 티셔츠 등과 원작을 프린트한 복사품까지 10여 종류 300여 점을 전시했다.

▲'스타 워즈 본'전 - 대백프라자갤러리[사진=정용태 기자]

이번 전시는 김성수, 김영환, 손귤, 송송이, 이동재, 이태호, 이향희, 조미향, 한상권 등 예술가 9명과 패션디자이너 구정희, 김민정, 한현재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6월 9일까지. 전시 문의는 대백프라자갤러리 전화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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