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의 뉴스밑장#7-2] 일제피해자의 변호인 최봉태 “내 배후는 일본시민”

0
2019-08-14 09:49 | 최종 업데이트 2019-08-14 09:49

20년 동안 일제피해자(위안부, 강제징용) 소송을 대리하고 있고, 원폭피해자 소송을 진행 중인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일제피해자인권소위원회 위원장인 최봉태 변호사를 초대했습니다.

“아베는 역행보살”, “강제징용 손해배상 승소는 일본-한국시민들의 연합 승리”, “심세득인”

*팟캐스트 ‘김수민의 뉴스밑장’은 팟빵, 팟티,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팟티] 김수민의 뉴스밑장 바로가기
[팟빵] 김수민의 뉴스밑장 바로가기

tele
Print Friendly, PDF &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