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 손두진 신임 소장 부임

3월 1일 취임···"지역사회 인권감수성 향상에 힘쓸 것"

17:29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신임 소장으로 손두진(55) 전 국가인권위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 총괄기획팀장이 부임한다. 임기는 오는 1일부터다.

손두진 신임 소장은 2003년부터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정책, 법제, 조사 업무를 주로 담당했다. 인권위 조사총괄과와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을 거쳤다.

손두진 신임 소장은 고려대학교 학사, 같은 대학 법무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쳤다.

손두진 신임 소장은 “혐오와 차별을 넘어 지역사회의 인권 감수성과 인권 의식을 높이는 데 힘써 모두가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손두진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신임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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