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북구을 명품자족도시 만들기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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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0 15:43 | 최종 업데이트 2016-03-30 21:11

양명모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후보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북구을 명품자족도시 만들기 공약’을 공개했다.

양 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예산 부족으로 정체되어 있는 교육국제화특구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계획된 예산이 배정되도록 하고 공교육에서 국제화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성적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사교육비를 경감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양 후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의료산업 유치를 통해 명품의료도시를 만들 것”이라며 “경북대학교 의학대학, 약학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이전을 신속히 완료할 것이고, 칠곡경북대병원과 연계한 중증질환 중심 메티칼 R&D센터 유치,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및 치의학산업을 유치하여 지역 경제발전을 경인토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양 후보는 칠곡 향교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및 콘텐츠 개발, 팔거산성, 구암동 고분군의 관광 자원화, 지역 대학가 문화촌 조성 등을 통한 ‘명품문화도시’ 만들기와 금호강 가족 캠핑장 조성, 서리지 생태공원 조기 완공, 금호강-하중도 연계 개발, 팔거천-동화천 친환경공원 조성 등을 통해 ‘명품친환경도시’ 만들기 공약도 내놨다.

양 후보는 “북구을에는 말만 앞서는 정치꾼보다 진짜 일꾼이 필요하다. 저는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현할 것이고,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며 “지역을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 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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