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기사제보

독자 여러분의 의견제보를 기다립니다. 내용과 형식은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아래 게시판에 작성해 주신?내용은 인터넷뉴스면을 통해 독자 기명으로 소개되거나, 정치·경제·사회부 등 인터넷뉴스 편집국 관련부서로 전달되어 기사화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지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제보 전화 문의 : 070-8830-8187
기사제보 이메일 문의 : newsmin@newsmin.co.kr

한국천연발효연구원, 2016 전통주 에듀투어 대구에서 개최

작성자
김성만
작성일
2016-02-10 20:03
조회
1352

한국천연발효연구원, 2016 전통주 에듀투어 대구에서 개최

대구에서 전통 그대로의 막걸리 체험

일제의 전통주 말살정책으로 인해 우리나라의 전통주가 살아지고 말았다.
1909년 최초의 주세법과 1916년 더욱 강화된 주세령이 제한 면허로 변경되지만 사실상 전통주 제조는 금지되었다.

최근 우리나라와 일본의 사회적, 외교적 이슈가 부각되면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그 중 일제시대 사라진 가양주(전통주)에 대한 관심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관심의 대상이다. 일본의 사케 만드는 방식이 아닌 우리나라 전통방식의 술에 대한 교육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천연발효연구원에서 대구에서 ‘2016 전통주 에듀투어(막걸리편)’을 2016년 3월 1일(화)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막걸리 만들기 과정, 천연 식초 만들기 과정이 하루에 진행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바로 만들고 음용할 수 있는 실습위주의 교육이며, 과정별 수료시 막걸리 12병과 종초 500ml를 만들 수 있다.

대구에서 진행되는 ‘2016 전통주 에듀투어’는 30명 선착순 마감 예정이다.

한국천연발효연구원 김성만 원장은 “100세 건강을 위해서는 천연발효를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직접 만들고 음용해야 가능하며, 금번 교육이 전국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여, 국민 모두가 웰빙 라이프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16 전통주 에듀투어'는 서울, 광주, 부산, 대전, 대구 등 26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천연발효연구원( www.sulcaf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담당자 : 김성만 원장 / www.sulcafe.com/ suldesigner@naver.com / 010-7480-7479

전체 0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성당로 187 2층
newsmin@newsmin.co.kr 070-8830-8187
노태맹
천용길
이득재(대구가톨릭대)
이득재, 서창호(인권운동연대), 전근배(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진냥(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김용철(성서공단노동조합), 한상훈(대구민예총), 신동재(민족극운동협회), 조은별(경북대), 정용태(대구주거연합), 노태맹(대구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김규현, 박중엽, 천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