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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북대구터미널 지점 분실 사고

작성자
이성현
작성일
2016-12-07 22:57
조회
1920

사건의 경위

아디다스 홈페이지 한정판 신발 이지부스트 350v2 9611 레드 265사이즈 응모를 해서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디다스 이지부스트 모델은 전 세계에서 유명한 미국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가 아디다스와 협작을 해서 런칭을 했구요
아디다스 온라인 28만 9000원 정가 제품이 현재 350v2 9611 레드 모델 75만원에 국내에서 개인거래가 성사되고있습니다.
그만큼 응모자도 많고 신발 물량도 적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신발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정도입니다.

사건의 발단

11월 26일에 결재를 하고 11월 29일에 한진택배로 배송이 되었습니다
11월 30일에 북대구 터미널에서 정체 되어 지금까지 받지 못해
12월 02일 오전 10시에 연락해봤더니 배송기사는 받은적이 없다고하고
북대구터미널 상담원은 물건을 찾고있는데 터미널내에 없답니다
그럼 다시 찾아보고 전화달라고 하고 상담원은 오후 1시쯤에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전화를 기다려도 안옵니다 그래서 제가 오후 2시에 다시 걸었습니다.
상담원은 터미널내에 아무리 찾아도 없답니다라는 말을 듣고 배송조회를 했습니다 조회결과는
2016년 11월 30일 10:34분 (배송원이 배송준비중입니다.)이 마지막 운송내용 입니다.
의구심이 들어 (배송원이 배송준비중입니다.) 상태를 물어봤습니다
(배송원이 배송준비중이면) 컨베이어 벨트를 통해 북대구 터미널로 입고 된 상태입니다 라고 북대구 터미널 상담원은 말했습니다.
"그럼 북대구 터미널에 상품이 도착했다는 거네요??" 라고 말한 뒤
상담원에게 말했습니다 상담원은 도착했다고 뜬답니다
"CCTV있죠?? 아무리 생각해도 훔쳐갔다고 볼수있겠죠??"
말하니까 그럴 확률이 높고 다른 배송기사가 오인하여 잘못 가져갔을 수도 있답니다.
혹여나 다른 배송기사가 가져 갔어도 현재 2016년 12월 7일 까지는 배송이 완료 되어야 합니다
그럼 CCTV 확인하고 찾아 봐달라고 마지막으로 말하고
월요일까지 기다려 달라는 말에 일단은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12월 5일 월요일 오전에 연락이 없어 오후 5시까지 기다려 봤지만 또 안옵니다.
다시 제가 수차례 걸어서 CCTV확인했냐 재차 물었고
아디다스측에 전화해서 환불 처리 받으라 나는 CCTV봐도 박스가 많아서 못찾겠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참 황당해서 저는 전자에도
보상을 받아봤자 한정판 신발이라 구하지도 못해 의미가 없다 왜 분실이 되었는지 확인해서 찾아달라 나에게는 소중한 상품이다
계속 말했지만 박스가 많아서 못찾겠다는 말뿐이라 일단은 찾으면 전화를 달라 이렇게 통화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배송기사는 북대구 고객센터에 문의하라하고 북대구측은 배송기사 휴대폰번호 알려주면서 문의하라고하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CCTV는 분명 분실,파손등의 이유로 달아 놓았을텐데 말이죠
저의 택배 운송장 번호는 503759655420이구요
11월 30일 북대구터미널에 오전 07에 도착해서 오전10시에 북대구터미널로 입고가 되었습니다.
그 시간을 토대로 조회를 하면 될텐데 하고 있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연락은 한번도 지금까지 받아본적이 없구요 한진택배 본사에 클레임을 걸고 싶어도 없습니다 상담원이
모든 클레임 서비스는 문자나 고객센터 메일로 문의를 받고요 돌아오는 대답은 메크로 시스템입니다.
전화 한통도 없고, 문의해도 안알려주고, 분실되었음에도 알림이 없고 저에게는 너무 소중한 물건이지만 한진에서는 그냥 구매처에 보상을 받아라 CCTV조회해도 택배가 너무 많아서 못찾는다 라고만 합니다
분실한 이유가 도난일 수도 있는데 말이죠 제 담당 택배기사는 박스외관에 있는 운송장에 있는 모델명 상품명을 보고 20~30대 젊은 택배기사들이 나쁜 마음으로 가져갔을 수도 있을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찾아줄 생각도 안하는 한진택배사 북대구터미널 지점의 행태를 보고 제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취재가 될수있길 간곡히 부탁 드리는바 입니다.

제보자:이성현
지역:대구 중구 봉산동
휴대폰:010-5852-4213입니다
모든 내용이 사실이며 일체 거짓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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