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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발병 합병증. 십이지장암. 소장암. 만성신부전을 앓고 있는 환자입니다

작성자
김용래
작성일
2017-03-14 19:24
조회
601

역대 최고 흥행작!!!! 평생 입원일당 수령액이 많은 저를 노리고 했던 사건,

재생목록 1 파일 서류작성

₩₩Sspc4로컬리스크 (d) ₩ 인.도.역.대.최.고.흥.행.자. [쓰리.얼간이]
DVDRip. 고화질. 자막.
3. 1diots. 2010. DVDRip. AC3.[DDR]비디오 클럽 1.526.780.KB
3. 1diots. 2010. DVDRip. XviD AC3.[Mslnto 문서 10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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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d1ots. 2009. +xRG. smiSMl파일 282KB

재생목록 1 파일서류 작성
얼.간.이. lDVDRip 고화질 자막₩3 ldiots. 2010. DVDRip.XxiD AC3 [DDR] avi"/>


역대 최고 흥행작!!!!!
저는 보험상품을 KDB생명보험 매달 100만원 120회, 삼성생명. 삼성화재. 한화화재. 동부생명. 5개사의 보험회사 22개의 보험 상품을 넣어서 입원일당 수령액이 많은 저를 얼간이 이름으로 서류 작성하여 가혹행위와 괴로움을 주었던 것입니다,

김용래 보험입원일당 수령내역

순번
보험사
지급일자
지급금액
지급처
비고
1
삼성화재해상보험
2009. 6. 23~
2012. 11. 6
47.820.000
김용래
갑제 5호중
갑제 9호중의 1내지 26
2
삼성생명보험
2009. 9. 30~
2012. 6. 19
2.964.000
김용래
사실조회회신
3
KDB생명보험
2009. 7. 4~
2011. 9. 30
139.926.702
[계획적으로
3개월은 치료 방해를했던 것입니다,
방해 아니면
[2억입니다]
김용래
갑제 5호중
사실조회회신
4
한화손해보험
2009. 7. 9~
2012. 8. 23
53.991.820
김용래
갑제5호중
5
KDB생명보험
2009. 8. 26~
2013. 8. 12
124.060.702
이옥임 조작했음
[김용래]
사실조회회신

6
삼성화재해상보험
2008. 2. 26~
2012. 7. 14
83.830.629
이옥임
사실조회회신

김용래 입원일당 수령내역: 304.775.820만원
47.820.000+2.964.000+200.000.000+53.991.820
이옥임 입원일당 수령내역: 207.892.331만원
124.060.702+ 83.830.629= 512.667.151만원
총: 512.667.151만원 * 25개월= 20.506.686만원 매달 2천만원 수령

전남대학교병원 질병내역 확정으로 2009년. 2010년. 2011년 계속 합병증과 정형외과 자기공명영상 MRl 질병후유장애까지. 입원일당 수령을 하게 되니까 모든 질병을 감추고 왜곡. 축소. 은폐 및 병원치료 방해를 했던 것입니다.

2009. 06. 17. (l1637) 뇌경색 중대뇌동맥 증후근. 언어장애. 실어증(AQ)지능지수22%이하.
2009. 07. 02. (N18.3) 상세불명의 만성 신장질환 (3기) 신부전
2010. 08. 03. (C17.0) ① 십이지장 악성 신생물 (유암종) [확정]
2010. 08. 03. (K26.3) ② 출혈 또는 천공이 없는 급성십이지장궤양 [확정]
2010. 08. 03. (k21.0) ③ 식도염을 동반한 위-식도 역류병 [확정]
2010. 09. 15. (D37.2) ④ 소장의 행동양식 불명인 미상의 신생물 [확정]
2011. 02. 08. (H475) 상세불명의 시각장애 [시각로의장애]
2011. 11. 02. (S46.00) 어깨의 근육 둘레띠의 근육 및 힘줄의 손상열상 질병후유장애
정형외과 자기공명영상MRl 진단

저는 요양병원에 입원하여 치료에 전념하던 중 당시 가입되어 있던 5개회사의 보험회사와 아내를 공모 결탁하여 모든 왜곡. 축소. 은폐 및 질병후유장해를 병원치료 방해를 했으며 저를 정신병자로 몰고 강제입원까지 시키려고 했습니다.

저는 실어증(AQ)지능지수 22%이하로 말하기. 읽기. 듣기. 쓰기. 기억력전체를 잃어 표현능력이 상실된 저를 일체의 통보없이 보험을 일방적으로 해약을 당하여 치료비 전체는 물론 의식주까지 침범 당하였습니다.

제가 치료에 전념해야할 시기에 치료는커녕 1988년부터 중장비사업으로 23년 동안 2009년 6월 16일까지 열심히 벌었던 저를 한 푼도 못 주게 해서 고의적으로 간접적인 죽임을 노리고 했던 것입니다. 또한 뇌경색 발병하여 합병증으로 5억3천만원을 수령하였으며 앞으로도 평생 입원일당 수령하는 저를 노리고 보험회사와 이옥임을 공범으로 2012. 3. 7일 모든 통장. 은행. 농협. 신협. 증권 등 은닉하고 제가 사용하던 노트북내 서류를 공유하여 가져간 뒤에 1원(원)이라고 쪽지를 보내주면서 5년 동안 한 푼도 없어서 못 준다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하여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신이 쇠약해져있는 저를 노리고 했던 것입니다.
보험회사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죽이고 살리고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경찰 수사를 원합니다.
아울러 일방적으로 해약을 해버린 보험회사에 정당한 해약 사유를 받고 싶습니다.
제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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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맹
천용길
이득재(대구가톨릭대)
이득재, 서창호(인권운동연대), 전근배(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진냥(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김용철(성서공단노동조합), 한상훈(대구민예총), 신동재(민족극운동협회), 조은별(경북대), 정용태(대구주거연합), 노태맹(대구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김규현, 박중엽, 천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