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제7회 뉴스민 어워즈 2022 ‘올해의 좋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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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어김없이 찾아온 <뉴스민>의 ‘올해의 좋은 기사’ 선정입니다.

올해 뉴스민은 10주년을 맞아서 10주년 기획으로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뉴스민이 향후 10년 동안 더 나은 대구·경북을 위해 다룰 10가지 주제를 선정하고 심층 분석하는 기사를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올해의 좋은 기사 후보로 기획 기사 여럿 올랐습니다. 미처 접하지 못했던 독자 분들도 이 기회에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올해는 좋았던 칼럼도 한 번 뽑아 볼 계획입니다. 10개 후보를 살펴보시고, 독자님의 마음을 울린 글을 선정해주세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자 10명을 선정해서 드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올해의 좋은 기사·칼럼에 선정된 기자 및 기고자에겐 상금도 수여됩니다.

설문 응답 기간은 12월 8일(목)~22일(목)입니다. 결과는 26일(월) 발표합니다.

★설문참여는 여기로!

[올해의 좋은 기사 보기]

<1분기 / 7건>
‘2PM 준호’ 동동이, 카사노바 뚱짧이···가족 기다리는 ‘묘린이회관’ (‘22.1.31)
오늘부터 대구도 위험군만 PCR 검사···일반군은 호흡기클리닉으로 (‘22.2.3)
대구시청어린이집, 경력 제한 보육교사 채용 공고 논란 (‘22.2.23)
LG전자 이어 삼성물산까지···구미서 대기업 철수 이어져 (‘22.3.14)
[중대재해, 신호위반] ① “‘사고 사망 노동자’ A 씨, 우리 아버지 전수권입니다” (‘22.3.14)
매화 활짝 핀 원동마을, 축제 취소에도 봄마중 발길 이어져 (‘22.3.15)
[인구소멸, 막다른길] ② 고령화X고밀도=소멸? (22.3.30)

<2분기 / 9건>
[신산업은 대구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 2. 엘앤에프 (‘22.4.14)
[신산업은 대구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 4. 에스엘 (‘22.4.28)
[이주민, 비보호] ④ 이주노동자 산재 사망 후 일어나는 일 (‘22.4.29)
[신산업은 대구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 5. 한국비엔씨 (‘22.5.6)
[농민수당, 기점] ① 경북 농민수당 1번지, 봉화군민이 전하는 농민수당 (‘22.5.9)
[핵폐기물, 빨간불] ① 응답 없는 정치, 불안한 주민 (‘22.5.18)
[신산업은 대구를 어떻게 바꾸고 있나] 6. 씨아이에스 (‘22.5.19)
대구FC 팬들, ‘올 것이 왔구나?’···홍준표 발언두고 설왕설래 (‘22.5.21)
[무인화 기계가 바꾼 노동시장] (하) 키오스크, 그리고 서빙 로봇이 온다 (‘22.6.23)

<3분기 / 7건>
초과근무 허들 높인 대구시···“정말, 홍준표식” 부글부글 (‘22.7.11)
[14일의 금요일] (1)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그리고··· (상) (‘22.8.19)
[14일의 금요일] (1) 포스코 불법파견 판결, 그리고··· (하) (‘22.8.19)
[인터뷰] “아직 덕준이 친구들이 있다”, 쿠팡이 마지막 일터 된 아들의 이야기 (‘22.8.25)
‘허대만 법’ 힘 받나···‘여의도 더불어민주당’도 공감 이어져 (‘22.08.26)
[14일의 금요일] (2) 한 끼 급식이 나오기까지···학교급식 조리실은 지금 (상) (‘22.9.2)
[14일의 금요일] (3) 경북 영양 풍력발전단지와 사람들 (하) (‘22.9.19)

<4분기 / 7건>
사생활이라며 비공개한 홍준표 관사 리모델링 비용 확인해보니··· (‘22.10.6)
[14일의 금요일] (5) “이만큼 만족도 높은 사업 있나?”···기로에 선 대구행복페이 (‘22.10.14)
두류동 아파트 공사현장서 60대 건설노동자 추락사 (‘22.10.25)
[14일의 금요일] (6) ‘대구에서 비건하기’는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기 (‘22.10.29)
직원 책상에 몰래 ‘부적’ 붙인 범어도서관장, 갑질 논란 (‘22.11.3)
포스코지회, 금속노조 탈퇴 안건 가결 (‘22.11.4)
‘경기도 법카 유용’ 배모 씨, ‘총무과 별정직’에 없었다 (‘22.11.27)

<칼럼 / 10건>
[#053/054] 장례식장 취재하기 (‘22.3.21)
[#053/054] 신고합니다 (‘22.4.4)
[#053/054] ‘참 못된 질문’이 나오기까지 (‘22.4.18)
[#053/054] 사자에게 필요한 건 ‘생닭’ 보다 ‘이것’ (‘22.5.2)
[#053/054] 더 많은 ‘허승규’가 필요하다 (‘22.6.20)
[#053/054] 허전한 마음과 헤어질 결심 (‘22.7.3)
[영화선우] “75세인가요, 그만 죽는 게 어때요?” ‘플랜 75’ (‘22.7.26)
[#053/054] 대구백화점에는 상상력이 필요하다 (‘22.8.22)
[#053/054] 대현동 이슬람 사원 갈등에 보내는 ‘심심한 사과’ (‘22.8.29)
[달콤살벌 최변] 집주인이 전세금을 안 돌려줄 때 어떻게 하나요? (‘2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