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40주기 추도식, 장세용, 김현권, 백승주, 장석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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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23:50 | 최종 업데이트 2019-10-26 23:51

2019년 10월 26일 경북 구미시 박정희생가에서는 박정희 40주기 추도식이 열렸다.

장세용 구미시장, "박정희 대통령님의 공과에 대한 평가는 우리 세다가 아닌 후대의 몫이자 역사의 몫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은 "젊어 이 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했던 한 사람으로서 고인을 추도합니다. 구미공단 50년의 역사 그 출발선에 당신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은 "이미 역사적 평가는 이루어졌다. 역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흔적을 없애려는 노력은 가능하지도 않고, 있어서도 안 된다. 대통령님의 업적은 구미의 별이 되고, 대한민국 영원한 네비게이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장석춘 의원은 "현재 대한민국은 좌파 정권이 들어서고부터 국론분열과 소득주도성장으로...대한민국 전체가 경제 절벽으로 내몰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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