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6.25 참전한 청송 할아버지, “분단 해결, 문재인 대통령 잘한다”

[경북민심번역기:뻘건맛] 청송편 #1 청송읍 88세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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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9:08 | 최종 업데이트 2018-05-10 20:09

6.13지방선거:경북민심번역기, 5월 10일 경북 청송에 다녀왔습니다. 청송읍에서 6.25전쟁에 참전한 88세 시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일성이 때 우리가 참(...) 군에 갔어요.”

Q: 아, 6.25 때 군대 가셨다고요?
“예, 6.25 전쟁할 때...현재까지는 남북이 지금 분단 돼 있잖아요. 이것에 지금 얼마만큼 역할을 하느냐. 지금 머리를 많이 쓰고 뭐 많이 하잖아요. 지금 현재 봐가지고는 한 60% 정도는 (문재인 대통령이) 잘 한다.”

Q: 분단된 걸 빨리 해결해야 하니까?
“예, 국민 전체가(전체에게) ‘아, 문대통령 잘 한다’ 소리 들으려면 이것이 한 60% 정도라도 시행이 되느냐. 그걸 우리가 지켜봐야 해요.”

[청송=뉴스민 경북민심번역기 특별취재팀]
영상: 박중엽 기자, 김서현 공공저널리즘연구소 연구원
취재: 김규현 기자, 이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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