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단편영화제 ‘2018 MOVIE x ART 독립만개 - diff n poster’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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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5 19:36 | 최종 업데이트 2018-08-05 21:34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집행위원장 서성희)가 본 개막에 앞서 영화제 부대행사로 지난 1일 오오극장 안 삼삼다방에서 예술가들이 만든 영화제 포스터 전시회 ‘2018 MOVIE x ART 독립만개 - diff n poster’전을 시작했다.

▲'제19회 대구단편영화제' 포스터 작품전 ‘2018 MOVIE x ART 독립만개 - diff n poster’전, 오오극장 안 삼삼다방 (사진=정용태 기자)

영화제 공식행사 가운데 가장 먼저 관객을 맞은 ‘diff n poster’전은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미술, 디자인 작가 등 총 36명의 예술가가 참여한 포스터 작품전이다. 기존 포스터에 캘리그래피를 더하거나 완전히 새로 만든 작품 등 경쟁부문 출품작 35편 가운데 34편의 포스터가 출품됐으며, 이 작품들은 영화제 기간에 엽서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정재완, 한상훈, 현준혁이 기획하고 현준혁이 전시그래픽디자인을 맡았다. 참여작가는 강구룡, 강주현, 곽지현, 구민호, 김민정, 근하, 김선예, 김소연, 김은혜, 김태하, 김형균, 동공지진 원, 동공지진 투, 류은지, 민다은(민다코사), 방상호, 변수영, 삼점일사, 선주연, 양새롬, 우보혜, 이규락, 이동형, 최지웅, 이만수, 이민순, 이현주, 임그림, 장수영(양장점), 정승현(위앤드), 정지윤, 정하린, 조애진, 진성욱, 팔로, 허순양 등이다.

▲‘2018 MOVIE x ART 독립만개 - diff n poster’전 포스터(영화제 사무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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