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대구 134명·경북 19명 증가···944명으로

외국인 확진자 1명도 어제 사망···사망자 11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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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9시 기준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944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따르면, 국내 전체 확진자 수는 169명 늘어 모두 1,146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134명, 경북 추가 확진자는 19명이다. 이로써 대구 전체 확진자는 677명, 경북 전체 확진자는 267명으로 늘었다.

또, 중대본은 지난 25일 숨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11번째로 숨진 875번째 확진자 사망 원인이 코로나 감염와 관련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875번째 확진자는 36세 몽골인 남성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중 첫 외국인이다.

한편, 국내 전체 확진자 중 완치돼 격리 해제된 인원은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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