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태 수성구의원, “100세 시대 의료체계 강화해야”

17:30

전영태 수성구의원(국민의힘, 범어1·4동, 황금1·2동)이 100세 시대를 맞이해 수성구 의료체계 강화를 요구했다.

26일 수성구의회 제244회 임시회에서 전 의원은 5분발언을 통해 ▲의료시설 현대화, 정신질환 치료 지원 등 공공보건의료 기반 확충 ▲응급의료 지원, 뇌경색 초동 대응 시스템 구축, 결핵 조기발견 지원을 통한 응급안정망 구축 ▲어르신 사회참여 활성화와 취약계층 돌봄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 의원은 “호모 헌드레드 시대, 이제는 100세 장수가 보편화된 시대”라며 “100세 시대를 맞이해 우리 구가 주민 행복을 위해 선제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전영태 수성구의원(사진 제공=수성구의회)

박중엽 기자
nahollow@newsm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