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막차 탄 대구, 왜 이렇게 늦었나?

모두의 뉴스민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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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3 20:37 | 최종 업데이트 2018-11-23 20:38

11월 23일 모두의 뉴스민 8회에서는 대구 중학교 무상급식 문제를 다뤘습니다. 2019학년도 중학교 1학년만 무상급식을 실시한다며 시민단체와 정당의 질타를 받았던 대구시. 23일 오후 권영진 시장, 강은희 교육감,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을 바꾼 배경과 대구 무상급식 운동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팟캐스트 ‘모두의 뉴스민’은 팟빵, 팟티, 아이튠즈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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