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소년노동인권 영상, 사진 공모전 개최

대구지역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 28일까지 접수, 총 상금 1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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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15:39 | 최종 업데이트 2017-12-11 15:41

‘대구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제정 공동행동’이 대구에 사는 청소년(9세~24세)을 대상으로 청소년 노동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청소년 미디어 공모사업(사진, 영상부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하는 청소년들이 청소년 노동인권의 권리와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제정의 몫소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영상과 사진(짤 포함) 두 분야로 진행한다.

▲청소년노동인권 조례제정 촉구 ▲청소년 노동인권 침해와 부당노동행위의 문제점 ▲청소년 노동인권 신장을 위한 캠페인 ▲청소년 노동법 관련 인식 개선을 주제로 영상과 사진 부문을 공모한다.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50만 원, 우수상은 상금 30만 원으로 영상과 사진 부문에 관계없이 각각 1작품씩 시상하며, 장려상은 상금 10만 원으로 영상과 사진 부문 별로 1작품씩 시상한다.

공모 마감은 오는 28일(목) 24시까지이며 이메일(youthworkermedia@naver.com)과 방문(대구시 중구 동덕로36길 58) 접수를 받는다. 문의는 전화(053-290-7474), 페이스북으로 하면 된다.

이번 공모를 주최하는 ‘대구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제정 공동행동’은 대구지역 청소년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13개 단체가 모여 결성했다. 또,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인권사무소, 대구YMCA, 뉴스민이 이번 공모전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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