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구·경북 확진자 69명 늘어···모두 3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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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 69명이 늘었다.

이날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내 발생 현황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국내 확진자 87명이 추가됐다. 이 중 대구·경북 확진자는 69명이다.

대구·경북 확진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는 53명,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는 3명, 기타 13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55명으로, 45명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다. 경북 추가 확진자는 14명으로, 8명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자, 3명이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다.

이에 따라 대구 전체 확진자는 210명, 경북 전체 확진자는 143명, 대구·경북 전체 확진자는 353명이다. 현재 국내 전체 확진자는 모두 4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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