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기사제보

독자 여러분의 의견제보를 기다립니다. 내용과 형식은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아래 게시판에 작성해 주신?내용은 인터넷뉴스면을 통해 독자 기명으로 소개되거나, 정치·경제·사회부 등 인터넷뉴스 편집국 관련부서로 전달되어 기사화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지원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제보 전화 문의 : 070-8830-8187
기사제보 이메일 문의 : newsmin@newsmin.co.kr

참매혹적인

작성자
지평선
작성일
2017-08-14 20:43
조회
414

우리 나라에는 두 분이 있지요.
10만권의 책을 독파한 분은.
우리 선조들은 10만권의 책을 읽으면 신통에 이른다고 했고
두보같은 시인은 글쓰는 붓이 신들린듯 달린다고 했지요.
저는 두 분이 얼마나 대단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김대중과 홍광일
한 분은 대통령
한 분은 가슴에 핀 꽃
그안에는 세상을 넘어서는 불후의 권법이 있다고 하네요.
휘쏴권법 17페이지 9째줄
86페이지 15째줄!

전체 0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성당로 187 2층
newsmin@newsmin.co.kr 070-8830-8187
노태맹
천용길
이득재(대구가톨릭대)
이득재, 서창호(인권운동연대), 전근배(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진냥(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김용철(성서공단노동조합), 한상훈(대구민예총), 신동재(민족극운동협회), 조은별(경북대), 정용태(대구주거연합), 노태맹(대구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김규현, 박중엽, 천용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