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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반대 주민 ‘교통방해’ 벌금형···주민, “국가 책임 먼저 물어야”

사드 배치에 반대는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주민들에게 교통방해 등 혐의로 벌금형이 내려졌다. 주민들은 사드 배치에...

“사드 배치 7년, 권력기관 외면해도 평화 외칠 것”

사드 배치 7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는 여전히 사드 철회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다. 27일 오후 2시,...

소성리 귀촌 감독이 본 사드배치···다큐 ‘양지뜸’ 첫선

경북 성주군을 찾아 참외를 먹고 '사드 괴담'이라며 꾸짖은 여당 대표. 민주주의 원칙과 전쟁 위험 고조를...

사드 발사대 추가 6년, 전쟁 위기 더 고조···“정상화 반대”

경북 성주군 사드 발사대 추가 배치 6년을 앞두고 사드 반대 시민들이 소성리에 모여 사드기지 정상화...

김기현, 성주서 “민주당 사드 괴담” 성토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성주군을 찾아 "민주당이 사드 괴담을 퍼트렸다"고 성토했다. 국민의힘은 사드...

전자파 안전하다?···측정 사드 상태 정보는 ‘보안’ 비공개

윤석열 정부가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 기지 환경영향평가를 마무리하면서 사드 전자파 최대 측정값이 인체보호...

인권위, 사드 지역 주민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 인정···”불안 요소 확인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사드가 배치된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주민들의 외상후 스트레스 증상을 인정하고 사드 배치 추진 과정에서...

주한미군, 사드 전개훈련 실시···소성리 주민 ‘긴장 고조’ 우려

주한미군사가 사드 원격발사대 전개훈련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드 배치 이후 최초로 진행된 훈련으로, 사드에 반대하는...

[#053/054] 정치의 실패 보여준 사드,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열린 2일, 주민설명회장 앞에서 만난 소성리·김천 주민의 얼굴 주름이 더 깊어진...

사드 부지 환경평가 주민설명회 무산··· “정식배치 요식행위”

2일 국방부가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주민 반발로 개최되지 않았다. 주민과 사드...

사드 반대 주민 벌금형 선고···주민, “법기술적 판단 유감”

법원이 사드에 반대하는 성주, 김천 주민과 반대단체 활동가의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를 인정해 벌금형을 선고했다....

검찰, 사드 반대 주민 징역형 구형···주민, “최소한의 저항”

검찰이 사드에 반대하는 성주군민, 김천시민과 반대 단체 활동가 등을 집회및시위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기소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