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D-1]투표 전, 10초만 보세요. 대구 달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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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2 18:28 | 최종 업데이트 2016-04-12 20:49

[편집자주] 4.13총선 투표일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왔다. 후보들은 마지막 남은 힘을 짜네 한 표를 호소하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 대구는 어느 지역보다 바람 잘 날 없이 시끄러웠다. 여야를 막론하고 공천 파동이 일었고, 덕분에 공약과 정책은 실종됐다. <뉴스민>은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유권자들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후보자들의 주요 공약과 이력 등을 보기 쉽게 요약했다. 아직 지지 후보를 선택하지 못한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달성군>

후보가 많다. 기호 1번을 제외한 모든 후보는 새누리당 단수 추천을 받고 출마한 1번을 향해 달성군민의 자존심을 짓밟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기호 1번은 전 국무조정실장으로 국정운영 경험을 내세워 달성군 예산 폭탄을 예고했다. 2번은 달성군민의 자존심을 지켜드리겠다며 나왔다. 5번은 달성공단에서 일하다 해고된 노동자다. 현 대구민주노총 수석부본부장으로 박근혜 정부 노동개악을 막겠다고 한다. 6번은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했다가 1번이 단수 추천받으면서 자연스레 공천 탈락한 후보다.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출마한 6번은 달성군 읍면별 공약이 돋보인다.

기호1. 추경호(새누리당)

추경호뇌구조

 

2. 조기석(더불어민주당)

조기석뇌구조

 

기호5. 조정훈(무소속)

조정훈뇌구조

 

기호6. 구성재(무소속)

구성재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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