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1주년 타임라인] 대구‧경북 박근혜 청산 작업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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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11:50 | 최종 업데이트 2017-11-06 14:57

오는 5일 박근혜 퇴진 대구 첫 시국대회가 열린지 1년을 맞아, <뉴스민>은 1년 전 시작된 대구⋅경북 지역의 박근혜 청산 작업 다이어리를 정리합니다. ‘더 보기’를 누르면 관련 기사나 시국선언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 중 빠진 내용이 있다면 일시, 내용, 사진 자료 등을 댓글 또는 이메일(newsmin@newsmin.co.kr)로 알려주세요.

대구⋅경북 박근혜 청산 작업 다이어리

2016.10.25

박근혜 대국민 '녹화' 사과

박근혜는 이날 사과 발표에서 ‘순수한 맘으로’ 최순실에게 연설문 수정을 맡겼다고 밝힘.

2016.10.26

대구⋅경북 시민단체, 박근혜 하야 요구

대구⋅경북 시민사회단체 회원 80여 명이 대구시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하야(下野)”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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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103차 사드배치 철회 성주촛불, 박근혜 퇴진 요구

26일 오후 7시 30분 성주군청 앞 주차장에서 군민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6차 사드 반대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박근혜 정권 퇴진요구도 나왔고, 최근 논란이 되는 공항 이전 문제에 대한 의견과 쌀 농업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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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6

경북대 손광락 교수, '2순위 총장' 임명 거부 단식농성

“저는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았지만, 이 사회가 뽑은 것이니 이 또한 나의 문제다. 반성을 먼저 하고 나서야,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 수 있을 것이다. 교수회가 교육부와 새로운 협상에 나서면서 이런 상황을 초래한데 대해 내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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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경북대 교수 88명, “박근혜 하야” 시국선언

‘민주주의를 사수하고자 하는 경북대 교수 일동’ 88명이 시국선언 발표. ▲세월호 참사 책임 회피 ▲역사 교과서 국정화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 졸속 타협 ▲국립대 총장 임용 권력 남용과 대학 자율성 훼손을 비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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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7

영남대 총학생회, “최순실 게이트” 성명서 발표

박근혜 정권과 검찰 특별수사본부에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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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경북대 총학생회 시국선언

“국민의 믿음을 철저히 배신한 박근혜 대통령은 하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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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8

경주역, 경북대구민중대회

경북민중연대와 민중총궐기대구준비위가 주최한 ‘2016 경북대구 민중대회’, 시민 300여 명이 모여 박근혜 대통령 하야, 사드, 핵발전소 폐기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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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안동대 총학생회 시국선언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최순실로부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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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0

정의당 대구시당, 동성로 촛불집회

정의당 대구시당이 대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엶. 정의당 당원, 시민 80여 명 참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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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영남대 재학생 107명 시국선언

영남대 재학생 107명은 앞서 영남대 총학생회가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요구한 것과 달리, ‘박근혜 하야’를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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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31

경북대 구성원 450여 명, 학내 시국 집회

학생, 교수, 동문 등 450여 명이 모여 ‘경북대학교 시국선언대회’를 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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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

“박근혜 퇴진·새누리당 해체” 시국농성 돌입

민주노총대구본부 등 19개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총궐기 대구투쟁본부’가 대구시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 시국농성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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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

대구참여연대, 박근혜 퇴진 시국 성명 발표

“선무당 꼭두각시로 국정을 파탄낸 대통령, 퇴진하고 검찰수사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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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

대구대 총학생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시국선언

“그러나 작금의 사태를 보라. 대한민국은 ‘최순실’이라는 사람에게 좌지우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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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

계명대 재학생 1천명 시국선언

계명대 재학생 1천여 명, 계명대 대명캠퍼스 재학생 250여 명이 시국선언. 대명캠퍼스는 본캠과 달리 “박근혜 하야” 요구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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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

대구가톨릭대 대신학원 신학생 수도자들 시국선언

광주가톨릭대학교 대신학원과 공동 시국선언문 발표. 최순실 게이트, 더불어 세월호 참사, 고(故) 백남기 농민 사망에 대한 대통령 책임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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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

'박근혜퇴진촉구 대구비상시국회의' 결성

대구지역 시민·사회·노동·장애·환경단체와 야 4당(정의당, 노동당, 녹색당, 민중연합당)이 ‘박근혜퇴진촉구 대구비상시국회의’ 결성. 11월 5일 대구 첫 시국대회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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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

대구교대 총학생회 시국선언

“최종 목표는 대통령 하야가 아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그리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이 그 최종 목적이고, 박근혜 대통령 하야는 그 시작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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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

대구가톨릭대 총학생회 시국선언

“이념싸움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실적인 부분에 대해 옳고 그름을 따져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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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4

박근혜 2차 대국민 사과

박근혜는 2차 대국민 사과에서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이 되었나 자괴감이 든다”는 유행어를 남김.

2016.11.4

경북민중연대 시국선언

민주노총 경북본부 등 15개 단체로 구성된 경북민중연대가 대구시 수성구 새누리당 경북도당 앞에서 경북 곳곳에서 시국선언, 촛불집회 등 박근혜 정권 퇴진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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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5

'대구청소년박하모임' 결성 후 시국선언

청소년인권단체 아수나로에서 활동하는 대구지역 회원들은 ‘박근혜의 하야를 촉구하는 대구청소년들의 모임(박하모임)’을 결성하고 시국선언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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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5

1차 대구시국대회, 3,500여 명 참가

“56년 전 1960년 2월 28일, 대구 학생들이 불의와 부정을 규탄하며 민주주의 지켰듯이, 또다시 우리 대구 시민들이 정의의 기적을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 조성해(18)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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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대구대, 학생 1천여 명 '시국선언단' 결성

이들은 ‘대구대 시국선언단’ 명의로 모여 “총학생회가 시국선언문을 발표했지만, 학생들 힘이 더 모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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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7

경북 의성군 시민단체 시국선언 후 매주 월요일 촛불집회

의성농민회 등 의성군 12개 시민단체는 이날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반 의성우체국 앞에서 촛불집회를 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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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

대구 와룡고 학생회 대자보, 학교장이 불허

대구 달서구 와룡고등학교가 학생들이 쓴 ‘박근혜 하야’ 대자보 게시를 불허함. 당시 학교장은 “당장 다음주가 수능”, “아직 가치 판단 미성숙” 등 이유를 드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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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

영남대 교수 169명 시국선언 후 학내 가두행진

영남대학교 교수 169명이 시국선언 후 학생들과 학내 가두행진을 벌임. 재단이 들어선 2009년 이후 교수와 학생이 함께하는 학내 집회는 처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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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

경북대 학생들, '이것이 민주주의다' 결성 후 2차 시국 집회

경북대 총학생회가 경북대북문 앞 광장에서 연 2차 시국대회에 학생 450여 명 참석. 재학생 55명이 박근혜 퇴진과 2순위 총장 재신임을 요구하며 ‘경북대학교 학생실천단 이것이 민주주의다(이민주)’ 결성. 이민주는 ▲박근혜 정권 퇴진 ▲2순위 총장 재신임을 학생총회 소집 안건으로 서명 받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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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

민주노총 경북본부 경주지부, 경주역 앞 시국농성 시작

민주노총 경주지부가 경주역 앞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시국 농성 시작. 이들은 매일 오후 5시 경주 황성동 네거리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선전전을 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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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8

김천민주시민단체협의회 시국선언

“국민을 배반하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가임을 온전히 짓밟은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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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9

대구경북 전문직단체협의회 시국선언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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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9

영남대 총학생회 시국선언

“박근혜 대통령은 하야하고 철저히 수사를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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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9

경북 영주 첫 촛불집회

민주노총 경북본부 북부지부가 경북 영주시 영주역 앞에서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첫 촛불집회를 엶.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영주시 영주1동 랜드로바 앞에서 촛불집회를 벌임.

2016.11.10

대구지방변호사회 101명 시국선언

“박근혜 대통령은 헌법에 의하여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신성한 권리와 의무를 스스로 방기하고 가장 저열한 방법으로 법치주의를 훼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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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대구가톨릭대 교수 16명 시국선언

대구가톨릭대학교 총학생회, 대신학원 학생들에 이어 교수 16명이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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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대구 청소년 602명 시국선언

대구 청소년 602명이 ‘대구 청소년 시국선언단’을 꾸려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시국선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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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A4 데모 시작

대구민예총이 대구백화점 앞부터 CGV대구한일극장 앞까지 가판대를 마련해 시민들의 ‘A4 데모’가 시작됌.

2016.11.11

2차 대구시국대회, 5천여 명 참석

“박근혜 고향 대구에서부터 대통령을 퇴진시키자”는 구호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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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경북 경산, 구미서도 매주 토요일 촛불 집회

민중총궐기 경산준비위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반 경북 경산시 경산시장 앞에서, 박근혜퇴진 구미시국회의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구미역 앞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함.

2016.11.12

대구 동구서 첫 동네 촛불집회, '안심마을 촌궐기'

대구 동구 율하동 반계공원에서 정의당 대구시당 동구위원회, 참여연대 동구주민위원회 등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박근혜 하야를 요구하는 동네 촛불집회를 엶.

2016.11.15

대구대 시국선언단 2차 시국선언

“우리는 학생들의 서명과 지지를 더 얻을 것이며, 활동을 멈추지 않고 대구대 학우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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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구미 시민, 박정희 탄신제서 폭행 당해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생각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99회 탄신제’에서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하던 시민들이 박정희 지지자들에게 폭행을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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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경북대 학생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에 방문에 반발

“새누리당이 지금 해야 하는 건 강연이 아니고 사과입니다. 국민들한테 먼저 사죄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박근혜 대통령 누가 만들었습니까. 새누리당이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때 새누리당 대표가 김무성 전 대표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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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6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여성위원회 시국선언

“박근혜 대통령이 과연 여성 대통령입니까? 여성 대통령이라면 응당 여성의 권리를 신장시키고 여성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어야 한다. ‘여자를 뽑아놨더니 나라 망쳤다’ 등 여성을 비하하는 말이 떠돌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우리 여성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

2016.11.16

대구 북구 강북지역 동네 촛불집회

강북풀뿌리단체협의회가 대구시 북구 칠곡 3지구 롯데리아 네거리에서 동네 촛불집회를 엶. 이후 매주 수요일 동네 촛불집회를 개최함.

2016.11.17

영남대 졸업생 751명, “박근혜 하야·비리재단 퇴진” 시국선언

영남대 총학생회, 재학생, 교수들에 이어 졸업생들이 시국선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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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대구 지방의원 19명, “박근혜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

대구 9개 지방의회 의원 144명 중 25명이 비새누리당 의원임. 이 중 19명 대구백화점 앞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퇴진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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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대구 중구, 박근혜 생가터 현판 철거

이날 오전 삼덕동 1가 5-2번지 박근혜 생가터 앞에 세워 놓은 현판에 붉은색 락커칠이 된 것이 확인돼 철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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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 시국선언

“국정농단의 몸통 박근혜는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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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9

민주노총 대구본부, 박근혜 퇴진 투쟁 선포

“박근혜 즉각퇴진! 새누리당 해체! 재벌총수 구속! 민주노총 총력 투쟁 선포”

2016.11.18

박근혜 퇴진 요구 경북대 학생총회 무산

박근혜 퇴진, 2순위 총장 재신임을 안건으로 상정한 경북대 학생총회가 정족수 미달로 무산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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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8

대구·경북 대학생 500여 명 시국대회

경북대학교 학생주차장에서 열린 ‘대구·경북 대학 시국대회’에 대학생 500여 명이 참가함. 이날 경북대, 계명대, 경일대, 안동대, 영남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동국대, 포항공대 등 모두 10개 대학 학생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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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9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시국선언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학생들이 3차 대구시국대회에 올라 시국선언을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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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9

3차 대구시국대회, 시민 2만여 명 모여

대구 중구 중앙네거리 중앙파출소 앞 대중교통전용도로에서 열린 3차 시국대회에 시민 2만여 명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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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국정화저지대구네트워크, 박근혜 퇴진 요구

한국사 국정교과서 시안 공개 6일 전, 국정화저지대구네트워크가 국정 교과서 폐기와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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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4

민주노총, 대구경북 민중총파업 선포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가 박근혜 즉각 퇴진, 박근혜 정책 폐기를 요구하며 대구경북 민중총파업을 선포함.

2016.11.24

안동대 학생들 학내 시국대회

‘시국을 걱정하는 안동대학교 학생모임’이 학생회관에서 시국대회를 엶.

2016.11.24

더민주 대구시당,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 대구본부' 출정

더민주 대구시당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국민주권운동 대구본부 출정식’ 열고, 대구시당사 앞에 현판을 걸었음.

2016.11.24

대구 달서구 동네 촛불 600여 명 모여…청소년 대거 참가

달서구 동네 촛불집회는 동구 율하동, 북구 구암동에서 촛불집회를 연데 이어 세 번째 동네 촛불집회로 청소년들이 대거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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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대구비상시국회의, ‘박근혜퇴진 대구비상국민행동’으로 확대⋅개편

‘박근혜퇴진 대구비상국민행동’에는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 민중총궐기대구투쟁본부, 정의당·노동당·녹색당·민중연합당 대구시당, 경북대학교 총학생회 등 최종 87개 단체가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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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대구교대, 대구경북 최초 ‘박근혜 퇴진’ 동맹휴업

박근혜 퇴진을 위한 수업 거부 총투표에서 재학생 1,243명 중 96%가 찬성함. 이날 대부분 수업은 휴강했고, 재학생 270여 명과 교수, 졸업생 등이 교내 집회를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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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대구 야3당 공동 시국선언, “박근혜 퇴진 공조”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대구시당이 공동 시국선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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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대구경북 언론노동자 시국선언

“언론이 바로 서야 민주주의가 바로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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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4차 대구시국대회, 김제동과 함께 만민공동회 5만여 명

4차 대구시국대회와 김제동과 함께하는 만민공동회에 시민 5만여 명이 모임. 이날 박사모는 전국 총동원령을 내려 대구 서문시장에서 집회를 벌였으나, 500여 명 모이는데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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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9

박근혜 3차 대국민 사과

“대통령직 임기 단축을 포함한 진퇴문제를 국회의 결정에 맡기겠다”

2016.11.29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 3차 대국민담화에 대한 성명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은 이번 3차 대국민담화를 일고의 가치도 없는 꼼수 사과로 규정하고, 국민요구는 오로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퇴진 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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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대구 서문시장 화재

새벽 2시 8분께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 4지구에 발생한 화재로 1976년 지은 4지구 상가 건물에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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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대구경북 노동자 5천5백여 명 파업

대구경북지역 노동자 5천5백여 명이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섬. 대구, 경북 구미, 경주, 포항에서 파업 노동자들이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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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

박근혜 서문시장 10분 방문, 상인들 반발

박근혜는 서문시장 화재현장을 10분간 둘러봄. 상인들이 “불 난거 구경하러 왔느냐”고 반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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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

대구시민행동, 박근혜 서문시장 방문 항의

박근혜 서문시장 방문에 맞춰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이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임.

2016.12.1

구미 박정희 생가 화재 발생

경북 구미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화재가 발생했지만, 당국의 발빠른 대응으로 10분 만에 진화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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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

영남대 구성원들, 학내서 박근혜 퇴진 공동시국행동

정규⋅비정규교수,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영남대의료원지부, 대구지역일반노동조합 영남대시설관리지회, 영남대학교 재학생 시국선언단, 영남대학교 민주동문회가 공동시국행동을 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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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

경북대 '이민주' 민주주의 장례식

경북대 학생실천단 ‘이민주’가 학내에 민주주의 분향소를 차리고 장례를 치름.

2016.12.1

대구청년결사대,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농성 시작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등 대구지역 청년 20여 명이 ‘박근혜 구속/공범 새누리당 해체 대구청년결사대’를 꾸리고, 대구시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24시간 농성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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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

대구 청소년 시국대회

대구청소년시국선언단, 대구박하모임, 중고생연대가 주최한 대구 청소년 시국대회가 CGV한일극장 앞에서 열림. 청소년 시국대회에서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네보단 잘한다”는 문구가 나옴.

2016.12.3

5차 대구시국대회, 3만5천명 새누리당사로 행진

박근혜 3차 대국민 담화와 탄핵 불가론을 앞세운 새누리당에 대한 분노로 새누리당 대구시당·경북도당으로 행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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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

새누리당 '내시환관당'으로 간판 교체

5차 시국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누리당사로 행진해 새누리당을 ‘정계은퇴당’, ‘내시환관당’, ‘주범이당’으로 바꿔버림. 행진에만 5만여 명이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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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

경북 지역 14곳에서 시국 촛불집회

지난 11월 초, 경북 8곳에서 열리던 시국 촛불집회가 23개 시·군 중 절반 이상인 14곳으로 늘어남. 성주, 김천, 울진,경산, 고령, 구미, 경주, 문경, 상주, 안동, 영주, 영천, 포항, 의성.

2016.12.5

대구청년결사대, 새누리당사 앞에서 농성 시작

‘박근혜 구속/공범 새누리당 해체 대구청년결사대’가 새누리당 대구시당·경북도당 앞으로 베이스캠프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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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5

새누리당 성명 발표

새누리당 대구시당·경북도당이 4일 성명을 통해 “새누리당 간판을 강제 교체하고 출입문을 봉쇄한 것은 명백한 불법적 정치테러행위”라며 고소를 검토하겠다고 밝힘. 이에 박근혜퇴진대구시민행동은 5일 성명을 통해 “새누리당이 분노를 억제한 품격 있는 풍자를 정치테러로 규정한 것은 국민의 편에 서지 않고 여전히 박근혜 대통령을 옹호하겠다는 고집에 찬 의지로 보인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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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6

대구 각계 인사 1천명 반성문 발표

대구 지역 학계, 언론계, 종교계, 정치계 등 각계 인사 1,381 명이 ‘새로운 대구를 열자는 사람들’ 모임을 구성하고, 시국반성문을 발표함. 새누리당 인사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지만, 현직 새누리당 의원은 한 명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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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6

대구참여연대 성명 발표

대구참여연대가 새누리당 지역 의원들도 대통령 탄핵에 나서라는 성명을 발표함.

2016.12.7

대구시민행동, 새누리당에 탄핵안 찬성 촉구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 대구 새누리당 국회의원 10명에게 탄핵에 대한 입장을 팩스로 물었으나, 유보 입장을 밝힌 정태옥(북구갑) 의원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답변하지 않음. 대구시민행동은 새누리당 반대로 탄핵안이 부결되면, 새누리당 해체를 촉구하는 촛불로 번질 거라고 경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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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7

민주노총 대구·경북 결의대회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 조합원 350여 명이 새누리당사 앞에서 ▲박근혜 즉각 퇴진 ▲새누리당, 재벌 해체 ▲노동개악 폐기 등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대구노동청까지 행진함.

2016.12.7

대구 달서구 성서지역 동네 촛불집회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2호선 성서공단 역 앞에서 성서지역 첫 촛불집회가 열림. 이후 매주 수요일 촛불집회를 열었음.

2016.12.7

박근혜 지역구 대구 달성군 동네 촛불집회

시민 250여 명 모여 추경호 새누리당 의원실로 행진함. 추경호 의원 사무실은 박근혜가 국회의원 시절 쓰던 곳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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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8

대구 서구 동네 촛불집회

햇빛따라 등 8개 서구 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서구주민연대가 서구청 앞 인도에서 촛불집회를 엶.

2016.12.9

박근혜 탄핵안 가결

탄핵소추안이 국회 재적 인원 2/3 이상인 234명 찬성으로 통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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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0

6차 대구시국대회, 시민 7천여 명 촛불 이어가

대구 시민들이 헌법재판소 판결만 기다릴 수 없다며 촛불을 이어감. 이날 세월호 참사 유가족과 함께하는 세월호 콘서트도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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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2

대구시민행동, 박근혜 구속 기자회견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이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박근혜를 구속하고,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석방하라는 기자회견을 함.

2016.12.13

대구 서부시장, '하야하라' 이벤트

대구 서구 비산동 서부시장에서 박근혜가 하야할 때까지 주류 1천 원을 할인하는 ‘하야하라 1천원’ 이벤트 시작. 서구는 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84.24% 지지를 보내 대구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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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3

대구참여연대, 국정농단 TK 8적 선정

대구참여연대가 최경환(경북 경산), 조원진(대구 달서구병), 김종태(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윤재옥(대구 달서구을), 이완영(경북 칠곡·성주·고령), 곽상도(대구 중남구), 김석기(경북 경주), 백승주(경북 구미갑) 의원(선수/가나다순) 등 8명을 국정농단 부역 TK 8적으로 선정하고 사퇴를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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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7

7차 대구시국대회, 새누리당 비판 거세져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아직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다음 국회의원 자리를 위해서라도 바뀔 줄 알았던 새누리당은 다시 친박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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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0

최경환 국회의원 사무실, '박근혜 퇴진' 현수막 잘라

새누리당 최경환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당직자들이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며 집회 중인 시민들의 현수막을 칼로 잘라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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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2

대구시민행동, 박근혜 조기 탄핵 촉구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이 헌법재판소의 조기 탄핵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엶.

2016.12.24

8차 대구시국대회, 3천여 명 “퇴진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 대구 시민 3,500여 명이 대구 중구 동성로 대중교통 전용도로에 모여 “퇴진 크리스마스!”를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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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8

한일 '위안부' 합의 1년, 전면 폐기 요구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무효 대구행동과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이 대구백화점 앞에서 12.29 한일 ‘위안부’ 합의 전면 폐기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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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31

9차 대구시국대회, 2016년 마지막 촛불

2016년 마지막 촛불집회에 시민 4천여 명이 모여 “새해 소원은 박근혜 퇴진”이라고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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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7

10차 대구시국대회, 새해 첫 촛불

새해 첫 촛불집회에 시민 2,500여 명이 모임. 9일 세월호 참사 1,000일을 앞두고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와라”는 구호를 외치고, 무대 스크린 위로는 세월호 인양과 진상규명을 뜻하는 ‘진실의 고래’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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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4

11차 대구시국대회, 영하 4도 칼바람에 700여명 모여

박근혜 지역구 대구 달성군에서 온 나정호(69) 씨는 “1919년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할 때도 배신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일본이 절대로 망하지 않을 줄 알았다고 한다. 지금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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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8

대구 청년 시국 토크

정의당 대구시당 주최로 열린 ‘2017 대구 청년 시국 토크’에 경북대, 계명대, 영남대 학생과 대구청소년시국선언단이 참여함. 대학가의 시국선언 이후의 활동 방향에 대한 고민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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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

대구 촛불 시민 토론회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이 대구YMCA 기념관에서 대구 촛불집회 방향과 역할 등을 주제로 ‘2017 촛불, 대구시민이 말한다’ 토론회를 개최함.

2017.1.21

12차 대구시국대회, 가짜 대통령 박근혜 설치

대구시민 2,500여 명이 대구시 중구 동성로 박근혜 생가터에 죄수복을 입은 ‘가짜 대통령 박근혜 생가터’ 현판을 세우며 박근혜 퇴진을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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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4

13차 대구시국대회, 황교안 권한대행 사퇴 요구

설 연휴를 쉬고 대구백화점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시민 850여 명이 모여 대통령 조기 탄핵 뿐 아니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사퇴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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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1

14차 대구시국대회, 3천여 명 모여

8일 야 3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이 탄핵과 촛불집회에 집중하기로 한 이후 첫 촛불집회. 대구백화점 앞, 시민 3,000여 명이 모여 촛불을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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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5

경북 김천고 학생들, 국정교과서 반대 대자보

경북 김천고 학생들이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대자보를 붙임. 학교 측은 대자보 내용이 정치적이라는 이유로 대자보를 제거함. 대자보 제목은 “민족사학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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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6

경북 오상고, 학생들 반대 시위로 연구학교 신청 철회

경북 구미 오상고 학생들이 A4용지로 피켓을 만들어 학내에서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반대 시위를 함. 오상고는 결국 신청을 철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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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7

경북 문명고 학생들, 학내에서 국정교과서 반대 시위

오전 9시 문명고 학생 200여 명이 학교 운동장에서 연구학교 신청 철회 요구 집회를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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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18

15차 대구시국대회, 대구지하철참사 추모

18일, 지난 2003년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화재 참사로 192명이 사망하고 151명이 다친 날. 시민들은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 묵념으로 촛불집회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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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20

문명고 학생들 150여명 학내 시위 계속

학교 측이 학내집회를 우려해 자율학습을 취소 했지만 학생 150여 명 모여 국정교과서 연구학교 철회를 요구하는 학내 집회 집회를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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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23

대구시민행동, 자유한국당사 앞 기자회견

박근혜퇴진 대구시민행동이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과 특검 연장을 촉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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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2.25

16차 대구시국대회, 시민 3천여 명 모여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이 되던 25일, 대구 시민 3천여 명이 특검 연장과 문명고 한국사 국정교과서 철회 등을 요구하며 박근혜 정권을 향해 레드카드를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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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4

17차 대구시국대회, 탄핵 전 마지막 촛불집회

탄핵 심판 전 마지막 촛불집회에 시민 5천여 명이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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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0

박근혜 탄핵 선고

헌법재판소가 만장일치로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가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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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3.11

18차 대구시국대회, 탄핵 축하 촛불

대구시민 3천여 명이 대구백화점 앞에 모여 박근혜 탄핵을 축하함. 시민들은 ▲한반도 사드 배치 반대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청소년 참정권 보장 ▲국정교과서 폐기 등을 박근혜 적폐 청산에 나서자고 다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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