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4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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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을 줘도 싫어요. 다 필요 없고, 그냥 맘 편하게 살게 해달라구요. 이렇게 살기 좋은데, 할머니들은 무슨 죄가 있어요” 이지연(가명, 38) 씨가 울분을 토했다. 27일 오전...